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학생들에 상처를 많이 줬던 과거 얼짱 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한혜진이 강남 5대 얼짱으로 불리던 학창시절 인기를 과시했다.
한혜진은 이날 "늘남학생들이 뒤에서 '저기요'라며 나를 부를 정도였다"라며 "그땐 내가 철이 없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많이 줬다. 차갑게 '싫어'라고 말했다"고 당시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예쁘다 한혜진", "역시 얼짱 출신, 한혜진 모태미녀 인증 방송이네", "여신 한혜진", "학창시절 남학생들이 줄지어 따라다닐만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형부 관계인 배우 김강우에 대해 "엄청 잘해준다. 용돈도 주고 100점이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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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