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고생 초능력자'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머리를 한껏 풀어헤친 여고생이 과자 봉지를 공중에 띄우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 과자 봉지를 떨어트리는 순간을 포착, 마치 공중에 봉지가 떠 있는 것처럼 연출한 사진으로 알려졌다.
한편 관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고생 초능력자 진짠 줄 알고 깜놀" "니들 스트레스가 심하구나" "우왓 제대로 찍혔다. 저거 찍느라 여러번 고생했을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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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