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테크윙이 비메모리 산업 유망 중소형주 분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36분 현재 테크윙은 전 거래일 대비 120원(1.89%) 오른 6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영대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비메모리 산업과 함께 성장할 중소형주가 유망하다"며 "최선호주(Top Pick) 중 하나로 테크윙을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애플, 퀄컴의 파운드리 다변화 전략에 따라 내년 삼성전자, TSMC 등 파운드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비메모리 설비투자가 예상된다"며 "모바일향 비메모리 시장 성장에 따른 글로벌 후공정 업체 설비투자도 증가 추세"덧붙였다.
올해 2분기 국내 반도체 장비업체 실적은 전공정과 후공정 호조세로 나뉜다. 비메모리 설비투자로 수혜 받는후 공정 아웃소싱과 장비 업체에 주목할 시점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