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CJ대한통운이 인수합병 기대감에 힘입어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CJ대한통운은 오전 9시35분 현재 지난 주말에 비해 3100원(3.38%) 오른 9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CJ대한통운에 대해 국내외 기업 인수합병(M&A)를 통해 성장엔진을 가동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원을 신규로 제시했다.
대신증권 양지환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은 보유 유가증권의 매각을 통한 해외물류기업 M&A와 자기주식을 활용한 CJ GLS와의 합병 등을 통해 급격한 외형성장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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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