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KBS 2TV 주말극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ㆍ연출 유현기)가 방송 4회만에 '넝굴당'을 이을 국민드라마가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3일 방송된 ‘내 딸 서영이’는 시청률 29.1%(AGB닐슨,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22일 방송분보다 6%p 상승한 수치며 자체최고기록 갱신이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내 딸 서영이' 4회 시청률은 이미 30%를 넘어서 31.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우재(이상윤)와 이서영(이보영)의 러브라인에 험난한 앞날이 예고됐다.
이날 자신의 오토바이를 훔쳐간 파렴치한이 서영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우재가 분노해 폭언을 내뱉으며 서영을 경찰서까지 끌고간 것.
한편, '내 딸 서영이'와 동시간대에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 SBS '8시뉴스'는 각각 5.6%(AGB 닐슨, 전국기준)와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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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