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빈의 물 젖은 환상자태에 반해 리키김이 눈을 떼지 못했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정글의법칙 in 마다가스카르'에서 병만족은 사막에 이어진 인도양 바다를 누볐다.
모래에서 앞구르기를 하던 병만족들은 즐겁게 바다에 뛰어들었고 여전사 전혜빈은 거리낌없이 물에 뛰어들어 수영을 즐겼다.
자유롭게 수영을 하던 전혜빈은 "캘리포니아 여자아이들이 해변에서 이렇게 뛰어다니지 않냐"며 상황극도 재현했다.
리키김은 이런 전혜빈의 미모에 반해 한동안 시선을 떼지 못하며 정신이 멍한 듯한 표정도 지어 보이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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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