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기상청이 내일 날씨에 대해 대체로 맑을 것으로 23일 전망했다.
오는 24일 동해안은 많은 구름과 함께 산발적인 빗방울이 예상되나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밝은 하늘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7도를 예상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로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남쪽먼바다, 남해동부전해상과 동해전해상에서 1.0~3.0m로 점차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걸으로 예보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