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연이 고현정에게 독설을 던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TV '고쇼(GoShow)'에서는 가수 노사연, 개그우먼 이성미, 배우 박기웅, 방송인 지상렬이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지상렬은 "노사연이 고현정은 실물보다 TV가 더 낫다고 했다. 고현정보다 자신의 실물이 더 나은 것 같다고 망언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의 이와같은 폭탄 발언에 노사연은 수궁하는 듯 폭소를 터트렸고, 이에 고현정은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고쇼'는 5.9%(AGB닐슨미디어리서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방송분(6.1%)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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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