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개그콘서트' 코너 '추남'과 '피곤한 가족'이 동반 폐지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 '추남'과 '피곤한 가족'이 2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되어 안타까움을 사고있다.
'추남' 위인들을 추적하는 남자의 준말로 최효종, 정범균 이 맡은 코너로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넘기는 부분에 의미를 부여하며 언어 유희식 개그를 선보였으며 '피곤한 가족'은 김재욱, 이동윤, 김민경 등이 출연해 검정식 쫄쫄이를 입은 사람을 업고 피곤해하면서 웃음을 유도하는 몸개그였다.
'개콘'은 오는 30일 추석특집부터 새로운 코너를 선보인다고 알렸다.
'개콘' 추석특집 녹화는 오는 26일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며 30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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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