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추석을 앞두고 주방용품과 건강식품, 아웃도어제품 등 인기 추석 선물을 선보인다.
주부들이 가장 반가워할 선물로 주방용품 만한 것도 없다. 이에 CJ오쇼핑은 컬러풀한 색상에 기능성을 더한 디자인 키친웨어 브랜드 '해피 앤 그릴(Happy N Grill'을 준비했다.
해피 앤 그릴은 다이아몬드 후라이팬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해피콜과 CJ오쇼핑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든 키친웨어 브랜드로, 키친웨어가 단순한 조리도구가 아닌 주방 인테리어의 하나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CJ오쇼핑은 편수, 양수, 전골냄비, 곰솥, 특대곰솥 총 냄비 5종을 18만9000원의 가격으로 소개한다. 추석 선물용으로 준비된 이번 제품은 바닐라핑크와 레몬베이지의 파스텔 톤 색상으로 테이블웨어로도 손색이 없다다는 게 회사측 설명.
또한 많은 사람들이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비타민제를 섭취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에게 필요한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이런 고민에 빠진 고객들을 위해 CJ오쇼핑에서는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를 한꺼번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블랙모어스(BLACKMORES)'를 판매한다.
블랙모어스는 설과 추석 전 한 달 기간에만 한해 매출의 25%를 차지하는 명절 기간 인기 상품이다. 블랙모어스는 1938년 호주에서 창립된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로, 영국, 뉴질랜드, 홍콩 등 해외 7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7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호주 No.1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2010년 12월 CJ오쇼핑이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국내 고객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누리기 시작했다. 블랙모어스의 '슈퍼트리플액션' 제품은 멀티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 등 인체가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3가지 핵심 성분을 담고 있다.
합성색소는 물론 맛을 위해 다른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은 청정 건강기능식품으로 간절기인 가을철 건강 관리에 좋다. CJ오쇼핑은 추석기간을 맞아 10월 2일까지 '슈퍼트리플액션' 8병 구성상품을 4만원 할인된 15만 8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CJ오쇼핑에서는 추석 선물로 등산복을 추천한다. CJ오쇼핑의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로우알파인(Lowe Alpine)'은 1967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테크니컬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로, 고기능성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문 등산가부터 일반인 애호가들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고른 인기를 얻고 있다.
CJ오쇼핑은 지난 2010년 TV홈쇼핑 단독으로 로우알파인 브랜드를 첫 론칭하고, 지난 여름 시즌까지 할리우드 톱스타인 '조쉬 하트넷'을, 이번 가을 시즌부터는 국민 배우 유준상씨를 로우알파인의 전속 모델로 기용하며 브랜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로우알파인의 올해 F/W 신상품은 GE 이벤트(eVent) 3레이어를 사용해 만든 기능성 재킷과 다운 재킷, 티셔츠, 팬츠 2개의 모든 구성이 39만 8000원에 판매된다. 기능성 재킷의 경우 초경량 원단을 사용해 매우 가벼우며, 방수, 투습, 발수, 방풍의 아웃도어 의류 4대 기능을 모두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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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