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21일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2000선을 회복하는 등 상승세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7.68포인트(0.39%) 오른 1998.01을 기록중이다. 외국인이 홀로 137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떠받치고 있다. 외국인은 이날까지 11거래일 연속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가 71억원, 9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수우위를 기록중이다. 차익거래가 139억원 매수우위, 비차익이 159억원 매수우위로 총 300억원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업종별로는 오르는 업종이 더 많다. 종이목재 1.28%, 음식료업 1.12% 등 대부분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의료정밀업종은 5.53% 하락하고 있다. 섬유의복업종도 0.15% 내리고 있다.
시총 상위주의 경우 삼성전자가 1.01% 오르는 것을 비롯, POSCO가 0.93%, 기아차가 0.27% 소폭 오르고 있다. 반면 현대차는 0.21%, NHN이 0.36% 내림세다.
상한가 4개를 포함 412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1개 포함 276종목은 내림세다. 102종목은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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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