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을 오는 24일 오전 11시 30분 컬러풀한 색상에 기능성을 더한 디자인 키친웨어(kitchenware) 브랜드 ‘해피 앤 그릴(Happy N Grill)’ 론칭 방송한다.
‘해피 앤 그릴’은 다이아몬드 후라이팬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해피콜과 CJ오쇼핑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든 키친웨어 브랜드로, 키친웨어가 단순한 조리도구가 아닌 주방 인테리어의 하나라는 점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탄생했다.

‘해피 앤 그릴’은 론칭 방송에서 편수, 양수, 전골냄비, 곰솥, 특대곰솥 총 냄비 5종을 18만 9000원의 가격으로 소개한다. 모든 제품의 기능성과 디자인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은 바닐라핑크와 레몬베이지의 파스텔 톤 색상으로 테이블웨어(Tableware)로도 손색이 없다.
CJ오쇼핑의 배정임 MD(상품기획자)는 “전세계적으로 주방용품의 트렌드를 보면 컬러풀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기능성이 더해진 제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해피 앤 그릴은 이러한 트렌드를 맞춘 제품으로 고객의 키친 라이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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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