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원화강세 효과 기대감에 연일 강세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150원, 2.13% 오른 7210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들어오며 이틀 연속 오르고 있다.
류제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최근 원화강세가 지속되면서 비용감소, 부채비율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며 "화물실적도 점차 바닥을 다지고 있는 만큼 중기적으로 지속적인 매수 관점을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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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