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한라건설은 신영에 대해 30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5.09%에 해당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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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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