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일본중앙은행(BOJ)이 통화 완화 정책으로 증권주가 동반 상승세로 돌아섰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증권은 1시17분 현재 전날보다 300원(2.25%) 오른 1만3650원에 거래됐다.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등 대형주도 1%대 오름세이며, KTB투자증권도 2%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BOJ는 18~19일 열린 금융통화회의에서 자산매입기금 규모를 55조엔으로 기존 45조엔에서 10조엔 더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25조엔인 신용대출 규모와 기준금리는 0~0.1%로 유지했다.
통화 완화 정책 발표직후 엔은 급격히 방향을 틀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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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