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제주항공은 추석연휴 이후 일본노선에서 다양한 특가 판매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같은 일본노선 왕복항공권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오는 24일 오후 5시까지만 할 수 있다. 또 인천, 김포, 제주기점 오사카 노선 왕복항공권과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입장권을 묶은 패키지 할인상품도 내놨다.
특가항공권은 출발일을 기준으로 내달 2일부터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해당노선은 ▲ 인천~오사카 ▲ 김포~오사카 ▲ 제주~오사카 ▲ 인천~나고야 ▲ 김포~나고야 ▲ 인천~후쿠오카 등 일본 6개 노선이다.
인천~오사카와 김포~오사카 왕복항공권은 내달 2일에서 31일 중 일요일~수요일 출발편은 25만 2200원(이하 유류할증료 및 공항이용료 포함,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목요일~토요일 출발편은 26 만22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오사카 노선은 출국과 입국 공항을 달리해 인천~오사카~김포 또는 김포~오사카~인천 노선을 같은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단, 인천에서 출국할 경우 2, 3일은 제외). 제주~오사카 노선은 내달 2일부터 31일까지 일·월·수요일 출발편은 21만 8200원, 금·토요일 출발편은 22만 8200원이다.
인천~나고야와 김포~나고야 노선은 같은 기간 일요일~수요일 출발편은 26만원, 목요일~토요일 출발은 27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일요일~수요일 출발편 19만 7300원, 목요일~토요일 출발편은 20만 7300원이다.
이와 함께 내달 4일부터 11월9일까지 출발하는 인천~오사카, 김포~오사카 왕복항공권과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USJ) 종일입장권(현지 구매시 6400엔, 한화 9만 6000원 상당)을 묶은 'USJ패키지 항공권'을 33만 3200원에 판매한다.
선착순 100명에게만 한정판매하며 상품을 구매한 승객에게는 USJ오리지널 파우치도 증정한다.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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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