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9봉 미르'가 화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아이돌 매니저' 6화에서는 엠블랙의 3주년 팬미팅 기획 겸 새로운 매니저들과 친목을 다지는 워크샵을 떠나는 에피소드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미 연예계 공식 부동산 재벌로 관심을 모았던 미르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양평으로 워크샵을 가던 중 창밖의 산을 보며 9개의 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스스럼없이 밝혔고 출연진은 모두 놀랐다.
이날 미르는 "가족이 소유한 산이 9봉인데 산 3개가 국립공원에 묶여있다" "내장산에 속한 산 중 세 개가 우리 산이다"라고 말해 부동산 재벌로써의 위엄을 떨쳤다.
미르는 엠블랙의 3주년 팬미팅 이벤트로 팬들에게 1년 동안 장성 사과를 무료로 제공하겠다고도 발표해 멤버들과 매니저는 물론, 스태프들까지 놀라게 했다는 후문.
한편, 양평에서 벌어지는 엠블랙과 미녀삼총사 매니저들의 좌충우돌 워크샵을 담은 방송은 오는 21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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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