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애플 제품들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18일(현지시간) ITC는 애플의 '아이폰'와 '아이패드', '아이팟', 그리고 '맥' 제품들이 모토로라의 특허를 침해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지난달 모토로라는 애플의 제품들이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ITC에 제소한 바 있다.
모토로라는 이번 ITC 제소를 계기로 애플이 로열티를 지불하고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는 압박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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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