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고인원 기자] 독일 경기 예측지수가 5개월만에 전월에 비해 개선되었다.
독일 민간 경제연구소 ZEW는 9월 전문가들의 경기예측지수가 마이너스 18.2로, 8월의 마이너스 25.5에서 높아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이너스 19로의 개선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보다도 양호한 수준.
하지만 전문가들의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판단을 나타내는 경기평가지수는 12.6으로 8월의 18.2에서 내려갔으며, 전망치인 17.7에 못미쳤다.
ZEW는 성명서에서 "9월 독일의 경기 둔화 추세를 볼 때 경기 위축세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유럽중앙은행(ECB)의 국채 매입 결정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