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리소코리아가 참여한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2)에서 부스 내방 관람객이 1천 여명을 넘어서면서 ‘인기’를 끌었다.
18일 리소코리아(대표이사 우에무라 사토시 www.risokorea.co.kr)에 따르면 리소코리아가 이번에 참여한 제 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2012)에 전시한 제품은 주로 인쇄소, 공공기관, 기업, 학교, 종교시설 등에 사용되는 디지털 인쇄기 / 잉크젯 프린터로 주로 B2B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내방 관람객이 1천여 명을 넘어서는 관심을 받은 데 이어 현장즉석 상담이 60여건을 상회하고 고가의 디지털 인쇄기가 현장에서 판매되었다는 것. 또한 금번 현장상담이 추후 계약의 확대로 이어지는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시회에 출품되어 판매된 디지털 인쇄기인 RZ1070A는 최대 600dpi의 해상도와 최대 분당 180매 출력이 가능한 고해상도, 고속이 특징이다. 주사기식 주입 방식으로 잉크의 잔량 낭비를 최소화하여 경제적이며 특히 콩을 함유한 리소 소이 잉크를 사용하여 친환경적이라는 전언이다
리소코리아 정인혜 주임은 “비용절감이 절실한 불경기의 프린터 시장에 출력비용이 적고 에코지향의 인체 무해한 친환경 잉크를 쓰는 리소코리아의 주력제품들이 부합해 상담자들의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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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