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심층수는 교육업체 대교와 강원도, 고성군, 일본KIBI 시스템이 투자한 민관 합자 법인회사다.
동해 고성 청정해역 수심 605m에서 이음 없는 단일관을 이용해 취수한 고성 해양심층수를 활용, 능수와 소금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 17일 강원도 고성군 강원심층수 공장에서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모레퍼시픽은 강원심층수가 제공하는 해양심층수를 소재로 본격적인 신소재 화장품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윤종천 강원심층수 대표이사는 "최근 해양심층수가 의학과 미용,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해양심층수의 미네랄 성분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품질의 화장품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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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