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4년 연속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은 한국경영인협회가 거래소 상장기업 중 기업의 윤리성, 노사관계 등과 함께 경제발전 기여도, 소비자신뢰도 등을 종합해 선정하는 상이다. 지난 2003년부 시작했다.
건설경기 침체로 불투명한 대내외 환경에서도 해외영업 지원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내실경영 전략의 한 축으로 위험관리(RM)조직을 신설한 점과 상생경영 및 사회공헌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GS건설 측의 설명이다.
박종인 GS건설 국내사업총괄 대표는 “상생과 화합을 추구하는 사회의식이 강해지면서 대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한 요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협력업체와의 공생발전과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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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