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성형설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이지현은 활동 중단 후 세간에 떠돌기 시작한 성형설에 대해 "조용히 지내도 성형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문대로라면 프랑켄슈타인이 되었을 것이다"며 "쥬얼리 활동 당시에도 내 얼굴이었다. 성형수술을 안했었다"고 성형설을 일축했다.
또한 최근 근황을 묻는 질문에 "골프 프로테스트를 준비 중이다"라는 의외의 답변을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박정아 서인영 등과 함께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던 이지현은 과거 SBS 'X맨'에서 독설 캐릭터로 얼굴을 알리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었다.
이날 이지현은 쥬얼리 탈퇴 후 갑자기 활동을 접었던 지난 5년간 이야기와 활동 당시 루머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
한편 이지현의 솔직한 고백이 담긴 '강심장'은 1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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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