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의 전진(32)과 스피카의 박주현(26)이 그 주인공.
지난 17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가까운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 매체는 전진의 카카오톡 대문 사진에 박주현과 다정하게 찍은 커플사진이 최근까지 걸려 있었다는 후문 또한 함께 전하고 있다.
이 뿐아니다. 전진과 박주현의 열애설 보도 직후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전진이 열애를 미리 공개했다"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네티즌들은 증거로 지난 3월 발매한 신화 정규10집의 땡스 투(Thanks to)에 전진이 박주현에 대한 사랑을 공개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전진의 땡스투에는 '스피카 대박나삼. 진심으로 사랑하는 우리별빛! JH! 당신이 있어 힘이 납니다'란 글이 실려있다. 네티즌들은 'JH'를 스피카 박주현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편 전진은 지난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대한민국 최장수 아이돌로 활약하는 중이다.
박주현은 이효리가 소속된 B2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신예 여성 5인조 스피카의 멤버로 오는 19일 신곡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를 발표하고 컴백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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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