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한 [딜러 사관학교 대표]
인간은 의사 결정의 순간에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필연적으로 하게 된다.
나름대로 주변 상황을 최대한 끌어모아 올바르거나 혹은 정확한 판단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러기에 의사결정을 한다는 것은 사람을 참으로 힘들게 하거나 최소한 스트레스를 받게 만든다.
매매에서도 항상 사고파는 혹은 팔고사는 의사결정을 필연적으로 하게 된다.
의사 결정의 순간에 처한 인간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또 매매에서 처럼 즉각적인 손익이 그 결과로 동반될때는
더욱 심한 갈등과 고통을 겪을수도 있다. 결국 의사결정의 횟수가 많아 질수록 사람은 약해 지지 않을까?
단타 매매 또한 의사 결정의 횟수를 수없이 많이 하게 만든다. 사람을 점점 약해져 가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의사 결정의 기회를 적게 가져가는 것이 매매에서도 유리하지 않을까?
하루에도 몇번에서부터 수십번에 이르는 매매 의사 결정이 과연 수익을 가져다 줄수 있을까?
꼭 생각해 보아야 할 숙제이다.
http://cafe.naver.com/paul1109
장영한의 딜러 만들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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