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지펠아삭 M9000이 ‘아삭듀오’ 이승기, 싸이와 함께 또 한번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삼성지펠아삭 M9000은 지난 14일 이승기와 싸이의 무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신규CF <아삭스타일>을 공개했다.

이번 신규CF는 ‘아삭듀오’ 이승기와 싸이의 ‘3중 메탈냉각 댄스’ 완결판을 담아 최고의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이들의 ‘3중 메탈냉각 댄스’는 삼성 지펠아삭의 대표 기능인 ‘3중 메탈냉각’을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롭게 고안된 안무로, 양손으로 콕콕 찔러주는 중독성 강한 동작이 특징이다.
이승기와 싸이는 절도 있는 발스텝과 유연한 몸동작뿐만 아니라 코믹한 춤동작과 상반되는 진지한 표정연기까지 곁들여 시청자들의 큰 웃음을 자아낸다.
“뒤에서 1중, 밑에서 2중, 앞에서 3중”을 외치며 열심히 춤을 추다 “승기야 우리 왜 이러는 거야?”라고 묻는 싸이의 엉뚱한 질문에 이승기는 여유 넘치는 미소로 “지펠아삭이 커졌거든요!”라고 화답한다. 식탁에 나란히 앉아 아삭 김치를 먹으며 “아~ 이게 그냥 맛있는 게 아니었구나!”라는 깨달음을 얻는 두 사람의 모습은 광고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식욕까지 자극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13년형 삼성지펠아삭 M9000은 뒤에서, 밑에서, 앞에서까지 냉기를 꽉 잡아주는 3중 메탈냉각으로 김치를 오랫동안 맛있고 아삭하게 보관해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다”며 “지펠아삭 광고모델 4년차 이승기의 노련미와 밝고 유쾌한 싸이의 환상적인 조합을 통해 지펠아삭의 확고한 리더브랜드 유지에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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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