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리바트(대표 경규한)는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가구 디자인 공모전인 '제11회 리바트 디자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생활을 변화시키는 창조적인 디자인(Creative Design for Living)'이다.
응모 분야는 가구 전체를 다루는 가구디자인, 선실 인테리어와 전시 디자인을 포괄하는 공간디자인 부분이다.
국내·외 대학생·대학원생, 일반인 누구나 개인 혹은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대상 1팀에 500만원, 최우수상 2팀에 각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상·입선 등도 선발한다.
우수상 이상을 수상한 출품자는 리바트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이 면제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도교수상이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응모는 공모전 홈페이지(www.livartist.com)에서 할 수 있다.
리바트 관계자는 "올해 공모전 주제는 리바트 디자인 철학을 담고 있다"며 "이를 통해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리바트의 '인간 중심의 디자인 철학'을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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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