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모두투어가 3분기 실적 기대감을 등에 업고 강세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모두투어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대비 650원, 2.81% 상승한 2만3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오르는 중이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3분기 영업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15.5%, 영업이익은 42.8% 증가할 것"이라며 "자회사 모두투어 인터내셔널(지분율 67.50%)의 실적도 급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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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