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정글의법칙'에서 전혜빈은 거침없이 염호에 들어가 물속을 헤엄치며 직접 게를 잡아내 진정한 정글 여전사임을 증명했다.
이 날 방송에서 먹을 것을 찾아 염호로 달려간 병만족은 직접 바다 사냥에 나섰다. 전혜빈은 날쌔게 잠수해 먹을 것을 찾기 시작했고 무언가를 들고 물밖으로 나왔다.
이어 전혜빈의 손에 들려있는 것은 게 한마리.
박정철은 이런 전혜빈에 대해 "내가 봤을 때 넌 병만이 형 다음이다"며 '여자 김병만'의 칭호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런닝맨' 시청률은 전국 기준 17.2%(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 보다 0.1%P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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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