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는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방금 SNL 마쳤습니다 정말 벅차네요 비현실적인 매일..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싸이가 방송국 대기실 문앞에 'PSY'라는 이름표를 가리키며 환하게 웃으며 서 있다.
옆에는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속 유재석 분장을 한 외국인 남성과 싸이 분장을 한 미국 남성이 코믹한 표정으로 서있다.
싸이는 이들을 "또다른 나와 뚜기형"이라고 소개했다.
'SNL'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과 유명 인사들의 코믹한 변신을 만날 수 있는 전통의 유명 라이브 코믹 TV쇼다.
이 프로그램에는 그동안 마돈나, 레이디 가가, 비욘세 등 세계적인 톱스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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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