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배우 김유석이 말춤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김유석은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대하사극 '대왕의 꿈' 촬영 당시 수백명이 함께 말춤을 췄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김유석은 "내 촬영분만 있었던 당시 스태프들은 장비가 오지 않아 스태프 모두 20분 휴식 시간을 가졌다"며 "이때 '우리 강남 스타일로 놀아보자'라는 말이 나왔고 출연자 모두 말춤을 추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유석은 '대왕 스타일'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말춤을 선보였다.
특히, 김유석은 춤을 추는 도중 활을 쏘는가 하면 '으랴~' '히앗~' 등의 소리를 내며 코믹한 표정으로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유석 외에도 최수종, 박주미, 이영아, 이정용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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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