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에스에프에이가 2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에스에프에이는 전일 대비 600원(1.28%) 내린 4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고객사 장비 투자 지연으로 에스에프에이의 3분기를 비롯한 올해 실적을 햐항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7만2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햐항조정했다.
박유악 한화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에스에프에이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162억원, 영업이익 126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주요 고객사의 투자시기 및 규모의 변동으로 인해 AMOLED 장비수주가 예상보다 지연됐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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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