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노르웨이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는 가족여행이 늘어나는 가을을 맞아 롯데호텔제주와 함께 '스토케 VIB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만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롯데호텔제주 디럭스 객실 1박과 성인 2인 조식, 스토케의 다양한 제품을 객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패키지에 포함된 제품은 유모차계의 벤츠로 불리는 '스토케 익스플로리'와 전세계적으로 800만대 이상이 팔린 하이체어 '트립트랩', 침대 '스토케 슬리피', 체인징 테이블 '스토케 케어' 등이다.
국내에 미출시된 신제품 '스토케 텍스타일'도 미리 만날 수 있다. 스토케 텍스타일에는 침구류, 슬리핑 백, 담요, 범퍼, 목욕용품, 액세서리 등이 포함됐다.
스토케 VIB 패키지 이용자에게는 호텔에 도착하면 객실로 바로 이동해 체크인을 하는 익프레스 체크인 서비스와 8만원 상당의 유아용 스토케 판초 타월이 함께 제공된다.
요금은 35만~46만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호텔제주 홈페이지(www.lottehoteljeju.com)나 전화(1577-0360), 스토케 홈페이지(www.stokk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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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