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가정용 태블릿PC인 스마트홈 패드를 통해 인기 교육브랜드들의 핵심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학습도우미 ‘스마트홈 에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홈 에듀는 초, 중, 고등학생 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두산동아, 비상교육, 천재교육, EBS 등에서 제작한 교육 콘텐츠들로 구성된 스마트 러닝 서비스로 스마트홈 패드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 및 양방향 통신 등을 활용해 최고의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초등학교 전과시장의 70%를 차지하는 두산동아의 ‘동아전과’를 월 6천 원으로 학년과 과목에 상관없이 무제한 이용할 수 있어, 두 명 이상의 자녀가 있을 경우 유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중등교재 선두 업체인 비상교육의 인터넷 강의 포탈인 수박씨닷컴(www.soobakc.com)의 핵심강좌 또한 월 8천 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이정주 선생님의 영어강좌’, ‘정수영 선생님의 국어강좌’ 등 중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1400 여 편의 강좌를 엄선해 제공 하며 언제든지 다시 보기를 통해 복습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홈 에듀 서비스는 다양한 무료 콘텐츠들을 포함하고 있어 사교육비 절감에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BS 교육방송은 물론이고 천재교육의 우등생 해법시리즈에서 핵심 문제를 선별한 ‘천재우등생 실력 Test’, KT에서 자체 제작한 ‘올레 스마트홈 교과내신’은 스마트홈 패드 이용고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홈 에듀 서비스는 올레닷컴(www.olleh.com), 스마트홈 고객센터(080-237-7979), 전국 올레 플라자 및 지사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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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