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결혼 7년차 배우 연정훈이 한가인과의 2세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직구인터뷰'에는 케이블 채널 드라마 '뱀파이어검사2'의 출연진 연정훈 이영아 이원종 김주영이 출연했다.
연정훈은 이날 "한가인 남편으로 불릴 때 기분이 어떠하냐"는 질문에 "좋지만은 않다. 그러나 부인과 결혼하기 전에도 아버님(배우 연규진)의 아들로 불려왔기 때문에 익숙하긴 하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결혼 7년차, 왜 아이를 안낳나"라는 질문에는 "후년에..."라며 2년 안에는 2세를 가질 계획임을 말했다.
한편, '뱀파이어검사2'는 9일 밤 11시에 첫 방송을 시작해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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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