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어학원은 7세부터 초등 6학년 대상 영어학원으로 최근 중국에서 시범 운영을 마쳤다.
중국 현지 가맹점은 베이징 2곳과 상하이 2곳에 개설될 예정이다.
모든 가맹점은 국내 브랜드 그대로 중국 법인과 청담러닝의 가맹 계약을 통해 한국과 동일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2~3세 유아기부터 영어 교육이 시작되는 중국 특성을 고려해 계열사인 퓨처북의 3~ 6세 대상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 '렛미플라이(Let me fly)'이 추가 편성된다.
강사진은 청담러닝이 직접 채용해 교육을 마친 원어민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청담러닝 관계자는 "중국은 최근 유초등 프리미엄 영어 교육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국내에서 큰 성공을 거둔 프리미엄 영어학원 사업 모델의 중국 시장 진출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