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GKL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KL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날대비 600원, 2.10% 오른 2만9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7% 늘어난 475억원, 4분기는 기저효과로 인해 74.5% 증가한 41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하반기에는 탑-라인 증가세를 보이고 콤프비용 등의 원가는 감소세를 유지하면서 이익률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7~10월에 주요 고객인 중국인과 일본인 공휴일이 많이 있어 한국을 찾는 고객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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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