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이동통신3사에 IMS(IP Multimedia Subsystem)를 독과점 공급하는 네이블이 VoLTE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우리투자증권 유진호 연구원은 12일 "이통사의 VoLTE 투자증가에 따라 네이블의 FMC(VoLTE), RCS, Push Notification, Open API와 All-IP 통신 보안 솔루션인 SBC, SG 의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국내 상용화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네이블은 세계 최초 RCS 상용화, 국내 통신사와의 상용화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해외진출 가속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올해 실적은 매출액 250억원(+21% y-y), 영업이익 50억원(+20% y-y), 순이익 46억원(+26% y-y), 12개월 예상 PER 8.0배가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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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