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젝트는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진 작가들에게 창작·전시 기회를 제공, 지속적인 성장을 도움으로써 한국 미술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종근당은 두 차례에 걸친 비공개 심사를 거쳐 작가 3명을 선발해 소정의 창작지원금을 제공할 방침이다.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7일까지는 서울 통의동에 위치한 갤러리 팔레 드 서울에서 3인 기획전을 개최한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으로 이어나가 한국 미술계를 이끌어나갈 젊은 미술 작가의 등용문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라며 "지원 장르도 회화를 시작으로 조각, 사진, 설치미술 등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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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