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시장 정보에 따르면 한수원은 미 재무증권 대비 170bp 가산금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한국전력 발행채권 스프레드가 140bp+이므로 만기 차이를 감안하면 10~20bp 간극을 보이는 셈이다.
다만 프라이싱 과정에서 수요가 충분할 경우 10bp 가량 가산금리가 축소되는 것이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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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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