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니슨이 도시바 효과로 연말부터 3㎿급 풍력발전기 생산하고 10MW급 개발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0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유니슨은 전거래일 대비 400원(4.08%) 오른 1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 연말에는 3MW급 상업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며 "10MW급 발전기도 도시바와 논의 중"이라고 했다.
이어 "풍력발전기 시장이 앞으로 대형화 추세로 갈 것"이라며 "도시바와 논의는 5MW급을 하지 않고 바로 10MW급 개발을 계획 중인 이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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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