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IBK투자증권은 하이마트에 대해 이달말 롯데쇼핑 결합 승인 예상으로 4분기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IBK투자증권 안지영 애널리스트는 10일, "3분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영업 안정화 측면에 의미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3분기 월 별 매출 비중은 7월이 가장 높고 8월, 9월 순이며 7월에는 삼성 갤럭시 S3 출시가 매출 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현재 차입금은 총 1조 100억원 수준으로 내년에 2200억원 상환할 계획"이라며 "향후 롯데쇼핑의 신용도가 적용된 조달금리가 적용될 경우 연간 이자비용은 약 150~200억원 축소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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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