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길은 독도행을 준비했으나 태풍으로 좌절되자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방송분량을 어떻게 채워나갈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했다.
하지만 길은 멤버들의 심각한 고민과는 상관없는 '고래 똥' 발언을 꺼냈다.
길은 "고래 똥이 7000만원이다. 향수 만드는 데 쓰는 거다"고 말을 꺼냈다. 길의 뜬금 없는 발언에 유재석은 "그래. 물에 들어가서 너 똥 모아서 부자 돼라"고 독설(?)을 날렸다.
독도로 떠날 예정이었던 무도스타일 팀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길은 일산에서 싸이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무도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일정을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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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