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7일 개관한 '강남 2차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견본주택에 사흘간 1만 4000여명이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 오피스텔은 최저 1억 20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자금 부담이 적고 강남 생활권이라는 장점으로 투자자의 이목을 끌었다”고 말했다.
지난 6월 분양한 강남보금자리지구 내 최초 오피스텔 '강남 푸르지오 시티'는 평균 23.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강남보금자리지구 초입에 들어설 '강남 2차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5층~지상 10층 총 543실 규모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청약은 오는 10~11일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일, 계약은 13~14일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 02-562-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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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