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SK하이닉스가 D램과 NAND 업황이 회복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에 힘입어 급등세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9시4분 현재 전날보다 950원(4.55%) 오른 2만1850원에 거래됐다.
대신증권은 이날 SK하이닉스의 주요 사업 부문인 Mobile DRAM과 NAND업황이 지난달부터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고, 월별 실적이 개선 추세에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3만6000원을 유지했다.
강정원 애널리스트는 "3분기들어 Mobile DRAM과 NAND의 미세공정전환이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 점은 원가절감에 있어서 긍정적"이라며 "SK하이닉스의 발목을 잡았던 PC DRAM 업황도 이번달 안에 바닥을 찍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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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