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HMC투자증권은 휴켐스에 대해 3분기는 DNT 비수기이지만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한우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7일, "3분기는 DNT 비수기로 가동률이 다소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DNT 가동률은 2분기 80%에 이어 3분기 70%로 추정된다"며 "다만 9월 가동률에 따라 다소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68억원, 영업이익 195억원으로 추정돼 2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약 1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년 동기대비로는 60%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이어 "올해 3분기 중으로 MNB와 질산의 증설이 완료될 예정"이라며 "두 시설 모두 9월 완공 예정으로 4분기부터 본격 가동이 예상돼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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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