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지난 주 미국의 원유재고가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재고가 530만 배럴 감소 전망보다 많은 743만 배럴 줄어들어 총 3억 5710만 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휘발유 주간 재고도 233만 배럴이 감소한 1억 9889만 배럴로 집계됐다.
반면 정제유 재고는 190만 배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던 것과 달리 99만 3000배럴 늘면서 1억 2708만배럴을 기록했다.
지난 주 정유시설 가동률은 허리케인 아이작의 영향으로 5.1%p 하락한 86.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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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