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치훈)는 티켓 한 장 가격에 티켓을 한 장 더 제공하는 이색 문화공연 서비스 ‘삼성카드 셀렉트’의 8번째 공연으로 ‘뮤지컬 시카고’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뿐만 아니라 대구, 부산 등 지방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돼 지방에 있는 고객들도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1+1 혜택으로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뮤지컬 시카고의 서울공연은 오는 23일 서울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진행되며, 대구공연은 10월 14일 계명아트센터, 부산공연은 11월 4일 센텀시티 소향아트센터에서 차례로 열린다.
예매는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1인 2매까지 구입 가능하며, 2매 구입시 총 4매의 티켓이 제공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원하는 고객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삼성카드 셀렉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삼성카드 셀렉트를 통해 문화공연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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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