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마트 온라인쇼핑몰인 롯데마트몰은 매월 첫째 주와 마지막 주에 유아용품 행사를 진행하는 '베이비페어 위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200여개의 다양한 유아용품을 최대 30% 할인해 판매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롯데마트몰 마일리지를 최대 3만5000점까지 적립해준다.
오는 12일까지 분유, 기저귀, 스킨 케어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분유의 경우 '남양 임페리얼드림 XO 3단계(800g×3입)'를 6만5400원, '남양 아이엠마더 4단계(800g×3입)'를 9만3900원에 정상가보다 1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기저귀의 경우 '팸퍼스 베이비 기저귀(대형 72개입/특대형 62개입)'를 각 2만7500원, '토디앙 자운보 기저귀 박스(대형 90개입/특대형 72개입)'를 각 2만9000원에 정상가보다 23%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궁중비책 스킨 케어' 전 품목을 30%, '페리오 키즈' 전 품목을 30% 할인 판매하며, '와코도 유아식' 전 품목을 30% 할인 판매한다.
송승선 롯데마트 온라인사업담당 이사는 "분유, 기저귀 등 유아용품은 구매가 반복적으로 꾸준히 발생해 가계비용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가계 부담을 낮추고자 다양한 유아용품을 한 데 모아 저렴하게 선보이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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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