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하지영이 한 주간 포탈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됐던 자신의 비키니 반전몸매 사진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영은 "의도된 사진이 아니다. 과거에 집이 목욕탕을 했었다. 그래서 여탕과 남탕을 매일 청소했다. 마침 목욕탕 안에 헬스기구가 있었고 20년 동안 매일 운동을 해서 만들어진 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영은 "사진이 화제가 된 후, 깜짝놀란 게 인사를 하면 눈을 보고 인사를 하는 것이 보통인데 오늘은 다들 내 몸을 보며 인사를 하더라"고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앞서 하지영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비키니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하지영은 모 언더웨어 브랜드의 새 얼굴로 발탁, 2012년 가을/겨울 시즌을 시작으로 향후 1년간 전속모델로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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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